클림트 키스의 모작[위작?] 을 하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우선 이그림은 거의 원화에 가까운 크기로 모작을 하였다.

원화는 180cm x 180  cm      [23.5k 금박]

    본인의 모작은 150cm X 150cm [ 14k 금박]

모작을 완성하고 나서 사진촬영까지  정말 많은 과정이 있었다.

우선 순서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다. 시작하기 전에도 많은 시간을 연구하고 , 진행과정에서 또한  과정의 연구가 필요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오류가 다소 있

었다.

막상 시작하고 나서도 약  4개 월에 걸렸다.

다시한다면  연구가 되어 있어서 약 1개 월 정도면 가능할 것 같지만…[그역시 해봐야]

그리고 완성후 사진 촬영 연습에도 많은  연구거리를 안겨주었다 .  광채가 나는 작품에대한 연구…

그리고, 사진을 촬영해보니 아직은 금박 작업에 대한 기술이 부족함을 느꼈다.

이작품은 크기로 말하면 약 110호 정도에 가까운듯하다..그런 크기의 작업을 촬영하기위해서는 촬영장에 대한 연구도 같이 진행이 되어야만했다.

이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촬영기술을 갖을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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