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 촬영 연습 [봉국사 편]

스튜디오로 출근 하면서 가볍게 촬영 연습을 하였다.

가장 주안점을 둔것은 역시 색감이다.

물론 색감에는  촬영 카메라의 영향도 있고, 렌즈에  따른 영향도 있다.

몸체는  sony , 렌즈는 라이카 sumillux 1세대로 촬영 하였다. 렌즈는 브랜드마다 다르고, 라이카는 세대별 그리고 조리개별 색감이 다르다.

상황[작품 분위기]에 따른 색 감각을 익히기 위한 연습의 성격이 강하다.

 

의뢰를 받아 촬영 한 것이  아니고, 촬영에 제약도 있기 때문에 완전하게 촬영하지 는 못하였다.

 

라이카  sumillux 1 세대 렌즈는 색감이 참으로 여성 스럽다.

약간 모자른 듯 , 고혹적인 느낌의 색감을 주는 듯하다.

해상도는 라이카  해상도 정점에 있는 렌즈보다는 조금 부족하기는 하다.

봉국사의  매혹적인 불화의 표현을 이렇게  담아내는데, 다른 렌즈랑 비교 해보아야 겠다.

 

 

이사진는 합성이다. 봉국사  종이 있는 건물과 다른 곳에서 촬영한 하늘이 맑은 사진을 합성하였다.

앞의 유리에 반사되어서  촬영에 한계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불상의  고급스러우면서 매혹적인  색감과 분위기를 잘 표현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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