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 촬영의 고민

이작품은 사실  촬영자 본인의 작품이다.

크기는 97cm x 97cm  의 유화 금박 , 은박 작품이다.

oilpainting on canvas  with gold leaf, silver leaf

같은 작품을 놓고 서로 색을 달리해서 촬영해 보았다.

단순히 유화 작품이거나 수채화 작품이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

금박 작품 , 혹은 은박이 들어 가면 촬영을 어떻게 했냐에 따라 분위기가 매우 달라진다.

고민다.

그것은 미디어 설치 작업일때도 그렇다.

항상 작가와 대화 햐면서 , 그 의도를 파악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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