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천대 미술작품 재촬영이 추가로 있었습니다!

지난번 촬영이랑 비교 해보니, 컬리티 차이는 별루 없는 것 같은데! 거의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좀 더 생생한 이미지를 찾길래 . 마침 가천대랑 집이랑 거리도 가까워서 한번 더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두학생중 한학생의 작업은 처음 스튜디오촬영이나  오늘  추가촬영의 컬리티

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밝기 , 채도 ]

촬영환경은 처음은 스튜디오 두번째는  실외 태양광

 

[입술 작업]은 밝기 차이가 좀 있었습니다.

위의  썸네일은 재 촬영한 이미지이고, 아래 이미지가  처음 촬영한 이미지 입니다.

아래에서는 제가 원래 색을 풍부하게 잡고자 하여서 촬영을 하였지만. 학생들 노트북에서 볼때는 조금 어둡고 탁하게 보인듯합니다.[노트북  색감을 안믿어요]

두번째 추가 촬영 이미지는 밝게 이미지를  나타내보았습니다.

학생은 밝은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 저는 조금 강하게 촬영된것이 본래의 이미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상황에 따른 절대적 밝기의  이미지에 대해  조금 더 연구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다 어울려요

저는 어두운 스튜디오에서 어두움에 취해 학생과 저도 둘다 서로 맞다고 해서 촬영하였지만. 어쨋든 추가 재촬영과  차이가 좀 나서 당황 했어요!

저의 개인 스튜디오는 그런것 오류 나지 않게 환경을 조성 했지만.

가천대 학교 스튜디오는 조금 달랐어요.. 조금 칙칙해서  저도  일부 학생의 작업  촬영에 혼동이 있었던듯해요..

Facebooktwittergoogle_plusredditpinterestlinkedinmail

About take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