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숲 화실,유학 미술 포트폴리오 촬영!

오늘은 아트숲 유학 미술전문 화실 의 유학준비생 작품 촬영을 하였다.

근데!  이건뭐….화실 자체가 예술이며 포트폴리오  그자체이다.

촬영하면서  화실 샘이랑 이런저런이야기를 했는데, 화실 마케팅이 좀 약한듯이 보였다.  화실 자체의 환경 컨텐츠는 나무랄데  없이편안하고 깊이 있는 수업을 진행하는 것 으로 보이는데.

 

워낙 화실자체에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여러 소품이 워낙 많다.

따라서 학생의 작업도 충실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돌아 오는 12월 달에 개인전도 준비하고 있다. 기대 된다.

 

나는 촬영하면서도 계속 귀에서는 펑티모의   노래  청추엔이 계속 빙빙 맴돈다.

이장면는 촬영을 다 마치고 나서 이다.

이작업은 화실 선생님 작업이다. 우주를 표현한 것 같다.작은 크기의 작품이다.  10호  정방형 크기로 보인다.

이번 촬영의 주인공이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참으로 야무지고 똑소리 나는 학생이다.

마지막 촬영를 마치고  화실에서 의 마지막 스냅컷이다.

먼가 조명도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풍기는 듯하다.

아트 숲   유학 미술 화실의 발전을 기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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