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치악산에 있는 구룡사 ! 미술작품촬영 연습

이제 미술작품 사진가로 마인드가 굳어졌나보다.

사실  구룡사에 간 것은 촬영목적은 아니었다. 오랜 친구를 보기 위해  간 것이다. 같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치악산 구룡사에 갔다. 거기서~~~~ 헉

구룡사에 있는 다채로운 색을 갖은 부처님상과 사천왕상의 화려한 색을 보니!!!!!

그냥 셧터를 눌렀다.

           

표준렌즈로 촬영하였다.

어두운 곳에 있는 사천왕상의 모습을 현장감이 있게 촬영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런 현장에서의 존재감이 뚜렸한 작품을 ! 작가 작업장에서 제작하여 기록으로서 촬영하는 것이랑

실제 전시(?) 되어 있는 작품의 촬영 의미는 서로 많이 다르다.

           

이번 촬영은 후자편에 속한다.

만약 전자의 의미에 중점을 둔다면

이런 색감과 느낌에 의한 촬영이 더 어울린다.
윗부분 작은 썸네일 에서는 , 느끼는 색은 밝은 대낮의 빛에서 조금 어두운 곳에 있는 작품의 빛깔에  감을  맞추었다.

아래는 상대적으로 조금 어두운 곳에서 적응 되어 보이는 색감이다.
[도록을 만들거나 , 기록을 남기기 위한 촬영 에 적합]

색감이란것이 어떤 빛이냐에 따라서 사뭇 다를때가 많다.  아니 그냥 다르다.. 빛이 다르면 !

간혹 작업의 장소가 제한적인  작가들은  자기 자신의 작업이 어떻게 보이는 지 잘 모르는 분도 있다.
그런분들을 위해서라기도하고,  컴이나 그래픽 작업이 능하지 않은 분들이면, 전시장에서 보이는 색감과 대낮                              자연광에 보여지는 색감을  따로 구분해서 촬영한다.

 

이 사진을 보면 촬영에 임한 나의 마음을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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