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촬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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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스튜디오는 사실 화실과 같이 운영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 이름은 화실 스튜디오가 되기도 하지요..

화실 학생이 미대 입시를 치루고 재학중, 학교 과제전 방문 하였습니다.

작품은 검정 바탕에  에폭시 마감을 하여서 엄청 광택이 있지요. 제대로 촬영하려면 준비를 좀 해야 합니다. 특히 이런 류의 작품에서는 .

이작품에 저의모습과 같이 동행한 분의 이미지가 작품에 희미하게 반사되고 있지요.

그 날 하루의 일기 인 셈이 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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